'42세' 이요원, 모델 시절 느낌 그대로…소녀 같은 미소 [화보]

기사입력 2021.07.21 오전 09:2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요원이 화보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요원은 최근 패션 매거진 싱글즈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약 2년간의 휴식을 마치고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으로 복귀를 알린 이요원은 탄탄한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크롭톱 패션부터 청순한 화이트 스커트까지, 컷마다 달라지는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요원은 장난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다가도, 소녀처럼 순수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과감한 레더 쇼트 팬츠까지 스타일리시하게 선보이며 원조 워너비 스타다운 면모를 입증, 지켜보던 스태프들조차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힙하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그린 마더스 클럽'에서 이요원은 데뷔 후 처음으로 엄마 역할을 맡게 됐다. 극 중 입체적인 면을 가진 캐릭터 은표를 연기하며 겉으로는 자존심 강해 보이지만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이요원의 화보는 '싱글즈'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싱글즈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