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글로벌 업데이트…다채로운 이벤트 한가득

기사입력 2021.07.21 오전 09:49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2021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가 다양한 여름 이벤트를 준비했다.

21일 게임빌(대표 이용국)이 ‘2021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이하 2021 겜프야)’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1 겜프야는 뜨거워지는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줄 다채로운 이벤트들을 마련한다. 먼저 레전드 트레이너를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NOM과 함께 달리는 성화봉송 페스티벌’을 다음달 3일까지 연다. 보유 아이템들을 ‘성화’로 교환하여, 이를 페스티벌 상점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아이템으로 바꿀 수 있다. 

아이템 교환 뿐만 아니라 이벤트 기간 동안 하루 5번 주어지는 선물상자에서도 ‘성화’를 랜덤으로 획득할 수 있다. ‘레전드 트레이너 영입권', ‘레전드 코어 큐브’ 등 희귀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어 유저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총 10일간 출석만으로 ‘다이아 500개’, ‘상급 마스터리 북’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출석부 이벤트와 ‘레전드 서포트 스톤’ 등을 획득할 수 있는 미션 빙고 이벤트도 진행한다. 공식 카페에서는 ‘대한민국 선수단 응원 메시지’ 이벤트를 마련한다.

슈퍼스타 등급 트레이너를 확정 영입할 수 있는 ‘무더위 폭파 대작전!!’ 미션 이벤트는 다음달 3일까지 진행한다. 미션 수행을 통해 ‘상급 홀로그램’, ‘상급 마스터리 북’ 등 주요 아이템들을 획득할 수 있으며 총 10개의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슈퍼스타 트레이너인 ‘솔디아’가 주어진다. 

같은 기간 진행되는 영입 확률 업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트레이너인 ‘디온’과 ‘세레스’, ‘헬가’를 수월하게 영입할 수 있다. 레전드 및 슈퍼스타 등급 트레이너들의 영입 기회가 늘어나며 팀 전력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빌이 자체 개발한 캐주얼 비라이선스 야구 게임 ‘2021 겜프야’는 유저 친화적인 업데이트와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게임빌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