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子' 윤후, 이제는 진로 고민하는 열여섯 "머리 복잡하지만 여름 휴가"

기사입력 2021.07.21 오전 10:48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여름 휴가 일상을 전했다.

21일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로 때문에 고민 하느라 머리 복잡했을텐데 힐링 제대로 하고 온 여름 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여름 휴가에 나선 윤후가 로브스터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과거 윤민수와 함께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남다른 먹방으로 귀여움을 안겼던 것에 이어 나날이 훌쩍 자란 모습으로 누리꾼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 김민지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