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시즌 캐릭터 전용 '아토락시온' 업데이트…유저 진입 장벽 낮춰

기사입력 2021.07.21 오전 10:59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검은사막이 시즌 서버 전용 던전을 공개하며 유저들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21일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검은사막 시즌 캐릭터 전용 '아토락시온'을 선보였다.

'아토락시온'은 5명의 이용자가 도전하는 협동형 던전이다. 지난 6월 선보인 콘텐츠로 난이도를 낮춘 시즌 서버 전용을 추가해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게 했다. 광(II) 등급 이상의 투발라 장비 세트를 보유한 이용자라면 도전 가능하다.

시즌 캐릭터 전용 '아토락시온' 공략에 성공하면 ▲시간이 스며든 블랙스톤, ▲투발라 광석, ▲발크스의 조언(+30), 장(I)~고(III)등급의 투발라 악세서리 등을 얻을 수 있다.

'아토락시온' 추가를 기념해 7월 28일 점검 전까지 사냥, 채집, 낚시 진행 시 ▲[이벤트] 희귀한 재료 꾸러미, ▲[이벤트] 진귀한 재료 꾸러미를 제공한다. 꾸러미에는 ▲블랙스톤, ▲크론석, ▲발크스의 외침 등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이 들어있다.

검은사막 콘솔에도 일반 난이도 던전 '아토락시온'을 추가했다. '나르실란' 장비를 보유한 이용자들도 공략이 가능하다. '나르실란' 장비는 메인 의뢰를 통해 쉽게 획득할 수 있다.

사진= 펄어비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