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수, 50살에 노안 수술 어쩌나…"눈팅이 밤팅인데"

기사입력 2021.07.21 오전 11:53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한정수가 최근 근황을 전했다.

한정수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팅이 밤팅인데 털걸이 하고 싶다... #노안 수술 #운동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정수는 침대에 누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노안 수술 후 붕대로 한쪽 눈을 가리고 있는 한정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 누리꾼은 "벌써 노안이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한정수는 "때가 됐어요~~^^"라는 답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한정수는 IHQ 예능 프로그램 '리더의 연애'에 출연 중이다.

사진=한정수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