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최일언 코치 '차우찬을 지켜보며'[포토]

기사입력 2021.07.21 오후 03:47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한준 기자)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야구대표팀이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을 가졌다.

 

야구대표팀 김경문 감독과 최일언 코치가 차우찬을 지켜보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