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집' 정소민x김지석, 둘만의 생일파티…"흐뭇할 것"

기사입력 2021.07.21 오후 04:51


(엑스포츠뉴스 강현진 인턴기자) '월간 집' 정소민과 김지석의 생일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 나영원(정소민 분)과 유자성(김지석)은 밀당 없는 연애 중이다. 자신의 바운더리에 아무도 들이지 않겠다던 자성은 어느새 "내 집으로 가면 안 됩니까?"라고 스스럼없이 원했다. 그런 그에게 영원 역시 "안주 만들어 먹어요"라며 미소로 화답했다.


특히 첫 연애라는 자성은 영원을 향한 제 마음을 자각하자 완전히, 완벽하게 달라져 보는 이들의 광대를 한껏 드높이고 있다. 또, 영원과 자성은 지난 방송에서 마침내 로맨스의 방점을 찍었다. 지난 5주간 시청자들을 가슴을 간질였던 '대빵이들'의 첫 키스가 이뤄졌다. 그리고 21일 방송에서 지난밤보다 더욱 달달하고 설레는 에피소드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선공개 영상에는 집 데이트 중 가까워진 '대빵이들'의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포착됐다. 짧은 영상만으로도 느껴지는 두 남녀의 떨림이 방송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컷에는 단둘만의 생일파티 현장이 담겨있다. 이에 자성의 생일에 영원이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를 준비한 것으로 예측된다.

'월간 집' 제작진은 "스킨십이 있든 없든 함께 있기만 해도 설렘을 자아냈던 대빵이들의 연애는 계속된다며 "공개된 스틸컷만 봐도 알 수 있듯, 보기만 해도 흐뭇한 11회가 될 것이다. 본방송에서 함께 그 설렘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월간 집'은 21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JTBC스튜디오


강현진 기자 jink0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