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전일♥' 김보미, 子 이유식 고충 "많이 물어보시는데…"

기사입력 2021.07.21 오후 05:51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김보미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김보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이터 갔다가 얼굴 익었어요. 저 이유식 만드는 영상 올리고 시판 먹인다고 했는데 왜 만들어주나요?라고 많이 물어보시는데... 음... 이유는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미의 아들 리우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리우의 사랑스러운 근황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진 사진에는 싱크대에 한가득 쌓인 그릇의 모습이 담겼다.


김보미는 "첫째. 리우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한우를 엄청나게 사줘서 둘째. 리우 이모가 이유식 기계 사줘서 셋째. 만들어주는 걸 더 잘 먹어서(한우 많이 넣어서인 듯) 넷째. 코로나라 집콕에 할 일이 없음"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이래서 만드는데 가끔은 시판도 주문합니다. 왜냐... 마지막 사진을 보면... 휴 #설거지 지옥"이라고 덧붙이며 육아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