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의 에이트’, 22일 첫 방송…하석진-에이핑크 오하영 출격

기사입력 2021.07.21 오후 06:14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네이버 스포츠에서 준비한 2020 도쿄 올림픽 스페셜 라이브 쇼 <박선영의 에이트>가 오는 22일(목) 오후 6시 네이버 NOW.에서 첫방송된다.

네이버 스포츠 X NOW. '박선영의 에이트'는 네이버 스포츠가 2020 도쿄 올림픽 대표팀 소식을 더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준비한 2020 도쿄 올림픽 스페셜 라이브 쇼다. 박선영 아나운서가 메인 호스트로 나서며, 개그맨 박명수가 오는 27일부터 고정 게스트로 합류한다. 이들은 스포츠 전문가와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과 함께 경기 분석부터 응원까지 올림픽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특히 박선영 아나운서는 올림픽 방송 경험을 100% 활용한 깔끔한 진행으로 스포츠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실시간 채팅 창을 통해 팬들과 적극 소통하며 신개념 스포츠 라이브 쇼의 묘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2일 진행되는 라이브 쇼에는 연예계 ‘축덕’으로 유명한 배우 하석진, 그룹 에이핑크의 오하영이 게스트로 출연하고, FC서울 김진규 코치가 해설 전문가로 출연한다. 이들은 남자 축구 B조 대한민국 대 뉴질랜드 전을 함께 감상하며 대표팀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 쇼는 ‘축덕 인증 퀴즈’, ‘전문가와 나누는 올림픽 축구 전망’, ‘축구 유튜버와 랜선 응원’ 등 다채로운 코너로 축구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뇌섹남으로 유명한 하석진과 축구에 진심인 아이돌 오하영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0 도쿄 올림픽 스페셜 라이브 쇼 '박선영의 에이트'는 오는 22일(목) 6시에 첫 방송되며, 올림픽 기간 동안 매일 오전 8시와 오후 8시에 온에어 된다. 방송 시간은 경기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네이버 NOW.는 물론, 네이버 스포츠와 2020 도쿄 올림픽 특집 페이지에서도 함께 시청할 수 있으며, 라이브 쇼 직후 네이버 스포츠에서 VOD로 다시 볼 수 있다.

한편, 네이버 ‘NOW.’는 모바일 네이버 앱 홈 화면에서 24시간 라이브 쇼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사진 = 네이버나우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