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45세 맞아? 흰 민소매 입고도 우월 몸매

기사입력 2021.07.21 오후 07:55


(엑스포츠뉴스 이서은 인턴기자) 배우 채정안이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늘은 알죠? #월간집 본방사수 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채정안은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비주얼과 긴 팔다리로 눈길을 끌었다. 내추럴한 흰 민소매와 청반바지를 입고도 여배우 분위기를 풍기는 모습니다.

또한 채정안은 172cm라는 큰 키와 48kg라는 몸무게로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의자에 올라간 상태여도 공간이 남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채정안은 JTBC 드라마 '월간 집'에서 여의주 역할을 통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채정안 인스타그램


이서은 기자 finley031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