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손' 아이린, 알고보니 손가락 부상?…구척장신 가족사진 '승리 자축'

기사입력 2021.07.22 오전 09:51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모델 아이린이 구척장신 팀의 승리를 자축했다.

아이린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첫 승리. 우리 구척장신 가족 너무너무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첫 승을 안겨준 경기 당시 착용한 골키퍼 장갑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는 손가락 부상을 당한 모습이 담겨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그는 구척장신 팀원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 훈훈함을 자아냈다. 아이린은 선방 후 손 키스를 날리며 세리머니를 하는 방송 장면 영상도 게재하며 승리를 자축했다.




한편, 아이린은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구척장신 팀 골키퍼로 활약 중이다. 지난 방송에서 구척장신은 액셔니스타와의 치열한 접전 끝에 승부차기를 했고, 아이린의 기가 막힌 선방쇼와 주장 한혜진의 골로 첫 승을 거뒀다.

사진=아이린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