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오상진 덕에 매일 운동…"일어나고 앉을 때마다 '으억' 소리"

기사입력 2021.07.22 오전 10:59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운동 후 아픈 몸을 전했다.

김소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제 스쿼트 좀 했다고 일어나고 앉을 때마다 '으억' 소리 내는 중. 하늘은 왜 나를 낳고 운동을 낳았는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김소영은 "오 모씨가 저에게 오늘부터 하루 30분씩 운동을 하지 않으면 집에 못 들어온다고. 아무리 야근이 늦게 끝나도 무조건 운동을 시킬거라고 해요"라며 남편 오상진에 의해 운동을 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김소영은 운동을 하는 일상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쓰고 거울 셀카를 찍은 김소영이 담겼다. 헤어 드라이까지 끝낸 김소영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편한 흰색 티셔츠와 카키색 슬랙스로 개미허리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은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