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온♥' 강성연, 두 아들과 옹기종기 "집 앞에 쓰레기 버리러"

기사입력 2021.07.22 오후 06:10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강성연이 두 아들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강성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넘 고마워요 하루일기. #선물 #하루일기 #수민씨 넘 이뻐요 #휴가 기분내고 싶은 마음에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집 앞인데도 #이런 원피스와 모자라면 #유럽의 마을에 온 듯한 기분 #이렇게라도 힘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두 아들과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마스크를 쓴 채 집 앞 산책을 나온 모자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강성연은 원피스에 챙 넓은 모자로 사랑스러운 패션을 완성했다. 코로나19 시국에 잠깐이라도 휴가 분위기를 내는 강성연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응원 댓글을 남겼다.

한편 강성연은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강성연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