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딸' 남경민, ♥윤진식과 결혼 연기 "속상하지만" [전문]

기사입력 2021.07.22 오후 06:3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배우 윤다훈 딸 남경민이 코로나19로 인한 결혼식 연기 소식을 전했다.

22일 남경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한 축하 인사와 많은 관심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남경민은 "정말 많은 분들이 미리 축복해주셨는데, 아쉽게도 코로나로 인해 결혼식을 연기하게 되었다. 속상하지만 좋은 날을 잡아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같이 힘든 시기이니만큼 모두 잘 이겨내자구요"라고 덧붙였다.

배우 남경민과 윤진식은 16일 서울 논현동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결혼식을 연기하게 됐다.

한편 남경민은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데뷔, 드라마 '학교 2013',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등에 출연했다.

다음은 남경민 인스타그램 전문.

따뜻한 축하인사와 많은 관심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미리 축복해주셨는데,
아쉽게도 코로나로 인해 결혼식을 연기하게 되었어요.
속상하지만 좋은날을 잡아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같이 힘든시기이니만큼 모두 잘 이겨내자구요! :)

사진=남경민 인스타그램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