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子 윤후, 길가다 몰라볼 근황…16살 훈남됐네

기사입력 2021.09.14 오전 07:2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윤민수 아내 김민지 씨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오랜만에 후랑 지면촬영. 좋은 밤 되셔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면촬영 후 식당을 방문한 윤후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16살인 윤후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윤후는 과거 아빠 윤민수와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김민지 씨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