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작가, 3억대 외제차는 발렛 못 맡기지…"직접 주차"

기사입력 2021.09.14 오전 09:27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인기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인 야옹이 작가가 3억대 외제차를 자랑했다.

야옹이 작가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업실 발렛.. 직접한다... 정말 이녀석 데일리카는 못 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옹이 작가가 구매한 3억대 F사 외제차가 작업실에 주차된 모습이 담겼다.

고가의 차량이기 때문에 발렛을 맡기지 못하고 직접 주차해야 하는 불편을 이야기한 것.

웹툰 '여신강림'으로 글로벌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야옹이 작가는 최근 해당 차량 구매로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지난 13일 추석 명절을 맞아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김석현)에 2000만원을 후원하며 온정을 나눴다.

사진=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김미지 기자 am81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