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율희 아들, 손 흔들며 오열…"아빠 잘 다녀와"

기사입력 2021.09.14 오전 09:52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율희가 사랑스러운 아들의 모습을 공유했다.

율희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 차 없어질 때까지는 씩씩하게 잘 다녀와 하더니 차 없어지니까 오열"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율희 아들 재율 군은 밖을 향해 "아빠 잘 다녀와"라고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 울먹이는 목소리로 아빠를 향해 크게 인사하는 재율 군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이에 율희는 "보고는 싶은데 인사는 해야겠고"라고 설명하기도. 영상 속 아들을 바라보는 율희의 엄마 미소도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아들 재율 군 곁으로 바닥에 앉아 놀고있는 쌍둥이 딸 아린 아윤 양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울컥한 오빠와는 달리 평온한 상태로 놀이에 집중하는 쌍둥이 자매의 귀여운 비주얼이 또 한 번 미소를 번지게 만든다. 

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했으며 재율, 아린, 아윤 남매를 두고 있다. 최민환은 최근 전역했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