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부상' 한채아, 하루 사이 반려견도 깁스…"둘다 깁스한 거 넘 웃겨"

기사입력 2021.09.14 오전 09:45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한채아가 깁스를 한 반려견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채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프냐.. 나도 아프다.. 우리 둘 왜이래.. 둘다 깁스한거 넘 웃겨. 내사랑튠티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채아의 반려견이 깁스를 하고 엎드려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채아 역시 전날, 넘어진 후 보호차원에서 반깁스를 하고 있다며 근황 사진을 공개한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한편, 한채아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국대패밀리 팀으로 활약 중이다.

사진=한채아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