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골때녀' 결승전 앞두고 코로나 검사 "코가 넘 아파요"

기사입력 2021.09.14 오전 11:53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탤런트 박선영이 결승전 녹화를 위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음을 알렸다.

박선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승전 전에 코로나 검사 가요! 코로나 코가 넘 아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선영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선별진료소에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박선영이 속한 팀 FC 불나방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국대 패밀리 팀과 결승전 경기를 펼친다. 15일 방송에서 경기 결과가 공개되는 가운데, 팬들은 해당 게시글에 "파이팅", "우승 가즈아" 등의 응원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박선영은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불나방의 에이스로 활약 중이다.

사진=박선영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