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셋맘' 양은지, ♥이호가 해줬나? "남이 차려준 밥 얼마만이니"

기사입력 2021.09.14 오후 01:42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베이비복스 리브 출신 양은지가 맛있는 음식 덕분에 행복한 일상을 보냈다.

14일 양은지는 인스타그램에 "얼마만이니. 남이 차려준 밥", "꺄 빵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요리들이 차려져 있다.

아내와 엄마로서 음식을 준비하다 대접을 받게 돼 행복한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양은지는 축구선수 출신 코치 이호와 결혼해 세 딸을 뒀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활약하고 있다. 배우 양미라의 동생이기도 하다.

사진= 양은지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