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한가위 맞아 인기 온라인게임 4종 이벤트…다양한 혜택 제공

기사입력 2021.09.14 오후 02:41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엠게임이 한가위를 맞아 다양한 추석 이벤트를 준비했다.

14일 엠게임 측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4종에서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다채로운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믹무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은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추석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전 지역에서 몬스터 사냥 시 능력치 상승과 버프가 적용되는 송편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던전 완료 시 경험치 2배, 전쟁 콘텐츠 클리어 시 2배의 보상 아이템을 지급받는다. 

또 특정 몬스터를 사냥하여 얻은 아이템을 NPC 소향, 향우, 허신에게 가져다주면 경험치, 버프 아이템 등을 받을 수 있고, 이벤트 맵으로 ‘해와 달’ 지역이 오픈 된다. 연휴 기간인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경험치와 기연이 50~100% 상승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국가 간 대전을 소재로 한 정통 MMORPG ‘나이트 온라인’은 오늘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몬스터 처치 보상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슬란트와 로나크랜드 개척지대에서 ‘달을 품은 다크 드래곤’이 하루에 2번 출현하고, 이를 처치하면 화룡의 날개, 가루제스 티어 교환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모라단 앞마당에 있는 ‘누렁이’ 몬스터를 처치하면 타투 교환권, 송편 등을 얻을 수 있으며, 국경 수비 전투, 쥬라드 신전, 카오스 전투에 참여하면 ‘솔잎’을 획득할 수 있다. 솔잎은 보상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정통 무협 MMORPG ‘영웅 온라인’은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한가위 출석체크 이벤트를 실시한다. 같은 기간 동안 특정 NPC를 통해 한가위 가위바위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승리패를 많이 모은 유저에게 푸짐한 아이템을 증정한다. 

또 몬스처 처치 시 캐릭터의 능력치가 증가하는 송편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고, 신규 콘텐츠로 무림 훈련장이 오픈된다. 여기에 한글날, 개천절을 기념하는 선물상자, 태극기 제작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캐주얼 무협 횡스크롤 역할수행게임(RPG) ‘귀혼’은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행운의 밤송이’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차례상 이벤트와 성묘 이벤트를 진행한다. 

두 이벤트를 통해 획득한 행운의 밤송이를 이용하여 이벤트 도우미 NPC 상점에서 경험치 400%를 추가 획득할 수 있는 허리띠 아이템과 추석 한복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다. 또 해당 기간 동안 매일 한 번씩 룰렛을 돌려 다양한 캐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사진= 엠게임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