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막막한 심경…"이 와중에 이사"

기사입력 2021.09.14 오후 02:5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엄현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엄현경은 "이 와중에 이사. 막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우는 모습의 이모지도 덧붙였다.

사진에는 방이 담겨 있다. 짐들이 쌓여 있는 모습이다.

엄현경은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 주인공 봉선화 역할로 열연하고 있다.

사진= 엄현경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