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황신혜, 한몸 같은 명품백…강렬한 패션

기사입력 2021.09.14 오후 04:16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황신혜가 럭셔리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황신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흰색 상의와 초록색 바지를 입고 빨간 명품백을 착용한 모습. 화려하고 강렬한 의상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황신혜의 패션 센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59세다.  

사진=황신혜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