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첫 연기 도전 소감…"어릴 적 꿈=경찰, 드라마로 이루게 돼"

기사입력 2021.09.14 오후 04:27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미스터트롯' 김희재가 첫 연기에 도전하는 소감을 전했다.

14일 김희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릴 적 처음 꿨던 저의 꿈이 경찰이었는데 첫 드라마에서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김희재의 프로필 사진이 담겼다. 하얀 배경과 푸른빛 조명으로 김희재의 순수함이 엿보인다.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 출연을 확정 지은 김희재는 "강국 파출소 형사 이용렬 출격 준비 완료했습니다"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노지훈은 "축하해 희재야"라고 댓글을 남기며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김희재는 TV조선 '미스터트롯' 톱6 매니지먼트 계약이 종료돼 블리스 엔터테인먼트로 복귀했다. 마운틴무브먼트와 중화권 독점 매니지먼트 계약을 통해 글로벌 활동을 예고했다.

사진=김희재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