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성유리, 단발로 싹둑…"한지혜가 찍어준 사진"

기사입력 2021.09.14 오후 08:50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성유리가 쌍둥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혜가 예술혼을 담아 찍어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한지혜와 가을 데이트를 즐기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성유리는 단발로 변신해 이목을 모았다. 살짝 보이는 성유리의 D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골프선수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