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파이네 '주자 남겨둔 채 강판'[포토]

기사입력 2021.09.14 오후 08:37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6회말 1사 1,3루 KT 선발투수 데스파이네가 강판되어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