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유하나 子, 아이돌 해도 되겠어…"축구화 필요하다고"

기사입력 2021.09.15 오전 05:20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유하나가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유하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구를 좋아하는 헌이는 축구 수업에 축구화가 필요하다고 했어요. 작년엔 그냥 일반 운동화로 했더니 운동화가 떨어지고 찢어지는 일이 축구화 사러 갔던 날, 신발 기다리는 모습이 너무 예뻐 사진을 찍어뒀었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하나의 첫째 아들 모습이 담겨있다. 신발 가게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아들의 훈훈한 비주얼과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하나는 "9살 아들과 36살 엄마가 같이 공유하는 건 #양말 뿐"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유하나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