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주류 CF까지 꿰찼다…소주 광고 모델 발탁[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09.15 오전 07:08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주류 광고 모델로 활약한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브레이브걸스가 종합주류회사 무학의 소주 브랜드 ‘좋은데이’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특히 소주 광고는 당대 최고 인기 스타들만이 누릴 수 있는 인기의 척도로 여겨져 더욱 관심을 끈다.

브레이브걸스가 모델로 활약하는 ‘좋은데이’는 무학의 소주 브랜드 중 하나로 2006년 출시 당시 16.9도라는 파격적인 도수로 소주시장의 변화를 일으킨 바 있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희망의 아이콘인 브레이브걸스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올 것이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좋은데이와 함께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판단”, “앞으로 공개 예정인 CF 영상 또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23일 미니 5집 리패키지 앨범 ‘After ‘We Ride’’를 발매하고 타이틀 곡 ‘술버릇 (운전만해 그후)’의 뮤직 비디오가 공개 일주일만에 조회 수 2000만을 돌파하는 등 K팝 리스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김미지 기자 am81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