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새벽 3시반에도 못 자고 육아 "하.."

기사입력 2021.09.15 오전 07:4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힘든 육아에 한숨을 내쉬었다. 

배윤정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3시 25분.. 애랑 개랑 하.."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벽 3시가 넘은 시간에도 잠을 자지 않고 있는 배윤정 아들 재율의 모습이 담겼다. 똘망똘망한 눈빛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배윤정은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최근 득남했다. 

사진 = 배윤정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