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못 본 새 더 말랐네…모친상 후 씩씩한 근황

기사입력 2021.09.15 오전 10:55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서인영이 근황을 전했다. 

서인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서인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소녀처럼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달 12일 모친상 소식을 전한 서인영은 1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 " '어머니가 제일 좋아하는 게 뭘까. 이제 와서 해드릴 수 있는 게 뭘까' 했을 때 제가 노래하는 걸 제일 좋아하셨다. 방송 열심히 하고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며 미루지 않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혀 시청자들과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한편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주얼리로 데뷔,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인영 인스타그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