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흠모하던 김이나, 실제로 뵈니 설렜다" 팬심 고백

기사입력 2021.09.15 오전 11:19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톡이나 할까?' 출연 소감을 밝혔다.

김소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흠모하던 김이나 님을 실제로 뵈니 설렜고, 생각보다 톡으로 마음의 문이 슬며시 열리는 기분도 신기했어요. 책방도 예쁘게 담아주셨네"라는 글을 적으며 카카오TV 오리지널 '톡이나 할까?'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톡이나 할까?' 방송 화면을 캡처해 게재한 그는 프로그램의 호스트인 작사가 김이나를 태그하며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김이나는 "밖에 있느라 아직 못 보고 있는데. 나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라며 고마움을 담은 답글로 화답했다.

한편, 김소영은 이날 공개된 '톡이나 할까?'에서 퇴사 경험부터 남편 오상진과 함께 운영 중인 북카페에 대한 이야기 등을 들려줬다.

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