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박탐희, 분식집 앞에서 화보…"배 불러도 김말이"

기사입력 2021.09.15 오후 03:37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박탐희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박탐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치등갈비찜 먹어야 정신이 들 것 같아서 배는 불렀지만 또 김말이 안 먹을 수 없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탐희는 블랙 상의와 긴치마를 입은 채로 분식집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화려한 미모를 뽐내며 화보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박탐희의 아름다운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탐희는 1977년생으로 올해 45세다.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박탐희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