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집에서도 선생님과 함께…출산 85일 만에 되찾은 몸매

기사입력 2021.09.15 오후 03:52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한지혜가 출산 후 방문 트레이닝으로 몸매를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한지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리하지 않고 몸 움직여주기! 출산 후 85일차"라는 글과 함께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는 한지혜가 열심히 운동 중인 모습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무리하지마세요 파이팅", "배가 쏙 부럽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에 한지혜는 "저도 며칠전에 신랑이 임신 몇개월차냐고… 타이트한 운동바지 입어서 배가 들어가보이는거지 아직 꽤 많이 남아있어요", "저는 운동을 오래해서 다 익숙한 동작이예요. 그래도 혼자는 하기싫어서 홈 트레이닝 신청해서 선생님이 방문해서 함께하고 있어요"라고 답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그는 결혼 11년 만인 지난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