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공백기에도 다이어트 필요 없을 정도인데…"밀가루 삼일 끊어"

기사입력 2021.09.15 오후 04:38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임수향이 식단 관리 후기를 전했다.

임수향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밀가루 삼일 끊고 화났다가 크로플 먹고 행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로플에 커피까지 달콤한 디저트를 먹음직스럽게 찍은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 속 임수향은 찢어진 청바지에 얇은 겉옷을 매치해 간절기에 잘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패션으로도 눈길을 끈다. 공백기에도 다이어트가 필요 없는 몸매를 유지 중인 임수향은 '작심삼일'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임수향은 지난해 MBC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 출연했으며, 최근 드라마 '제인 더 버진'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사진=임수향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