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아들 벌써 100일…"♥남편 바쁘고 친정 없어 혼자 준비"

기사입력 2021.09.15 오후 05:57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곧 다가올 아들의 100일을 준비했다.

15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주 뒤면 강호가 벌써 100일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가 직접 준비한 아기 탯줄 도장, 발도장 액자, 초음파 액자, 백일 토퍼, 100일 스티커가 담겼다. 조민아는 "아기 보면서 틈틈이 알아보고 100일 준비를 했습니다"라며 뿌듯함을 전했다.

이어 "남편은 바쁘고 친정이 없으니까 혼자 한참을 알아보고 신중하게 선택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백일은 집에서 우리 세식구끼리 할 거라서 백일상 대여 주문도 마쳤고, 떡 맞출 곳도 예약해둬서 준비는 거의 끝났습니다"라며 계획을 덧붙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살 연상의 피트니스 CEO와 혼인 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6월 자신의 생일에 첫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