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적재, 네이버 NOW.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온라인 생중계

기사입력 2021.09.15 오후 11:36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2021년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펼쳐지는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네이버 NOW.로 온라인 생중계된다.

네이버 NOW.는 네이버앱 첫 화면에서 라이브 쇼를 즐길 수 있는 라이브 콘텐츠 플랫폼이다. 트렌드를 이끄는 아이돌부터 개성 넘치는 인디 뮤지션까지 다양한 장르와 분야의 음악 콘텐츠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와 팬의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2021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네이버 NOW.가 라이브 스트리밍 파트너로서 온라인 라이브 중계를 진행한다. 라이브 콘텐츠를 제공해온 NOW.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온라인 중계의 사운드 완성도를 한 차원 높이고, 음악 팬들에게 편리한 라이브 관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쟁쟁한 출연진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헤드라이너 이승환, 윤상 등 레전드 아티스트부터 적재, 더발룬티어스, 아도이, 정홍일, 데이브레이크, 김사월, 실리카겔 등 실력파 밴드들의 출격이 예고되어 많은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한동안 어쩔 수 없이 펼쳐보지 못했던 무대의 갈증을 아낌없이 풀어 낼 이들의 무대에 많은 음악 팬들의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공개 예정인 2차 라인업에는 어떤 팀이 출연할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최기관인 인천광역시 홍준호 문화관광국장은 “네이버 NOW.와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전세계인과 국내 락 마니아들에게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하며 “음악도시 인천을 전세계인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파트너로 네이버 NOW.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인천관광공사 소연수 관광산업실장도 “네이버 NOW.와 함께 온라인 송출을 진행하여 16회의 역사를 이뤄내고 있는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19년부터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를 공동 주관하고 있는 경기일보 신항철 대표이사 회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 온라인으로만 전달해야 하는 페스티벌의 열기를 네이버 NOW.와 함께함으로써 음악 팬들에게 현장의 열기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면서 “내년에는 꼭 오프라인에서 락 마니아들과 함께 몸을 부딪히며 만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네이버 NOW. 이현기 리더는 “NOW.를 통해 국내 최대 락 페스티벌인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음악팬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다양한 음악 라이브 콘텐츠를 제공해온 NOW.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 라이브 중계, 완성도 높은 사운드 등 생생한 관람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네이버 NOW.와 함께하는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2021년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사진 = 네이버나우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