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세완, 왓챠 오리지널 '최종병기 그녀' 주인공

기사입력 2021.10.07 오후 01:3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박세완이 드라마 '최종병기 그녀'(가제) 주인공으로 나선다. 

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박세완은 왓챠 오리지널 '최종병기 그녀'(가제)에 출연을 확정했다. 

'최종병기 그녀'(가제)는 왓챠에서 오리지널 드라마로 선보이게 된 작품. 영화 '스물', '극한직업'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총감독을 맡는다. 

박세완은 이 작품에 여자주인공으로 캐스팅, 작품을 이끌어가게 됐다. 박세완은 지난 6월 공개된 넷플릭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에서 주인공 세완 역을 맡아 국내외에서 호평을 끌어냈던 바. 넷플릭스 오리지널에 이어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로 안방을 찾게 됐다. 

그뿐만 아니라 박세완은 드라마 '땐뽀걸즈', '두번은 없다' 등에서 주연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내왔으며,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개봉도 앞두고 있다. 이에 '최종병기 그녀'(가제)의 중심을 잡을 박세완의 모습에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왓챠는 꾸준히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소식을 전하고 있다.  배우 이제훈,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의 단편영화 감독 데뷔작 '언프레임드'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최종병기 그녀'(가제) 외에도 BL장르 드라마 '시맨틱 에러'를 편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