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어김없이 안타로 시작'[포토]

기사입력 2021.10.13 오후 07:04



(엑스포츠뉴스 고척, 고아라 기자)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1회말 1사 1루 키움 이정후가 1루타를 날린 뒤 오태근 코치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