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익 '발걸음 가벼운 퇴근길'[포토]

기사입력 2021.10.13 오후 09:22



(엑스포츠뉴스 고척, 고아라 기자)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선발 안우진의 호투와 폭발한 타선에 힘입어 NC를 상대로 8:2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 키움 크레익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