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 뮤지컬 보러 간 신혜선 "압권이다"…남다른 비율

기사입력 2021.10.14 오전 06:0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신혜선이 조승우의 '헤드윅'을 관람했다.

13일 신혜선은 인스타그램에 "압권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혜선은 뮤지컬 '헤드윅'이 공연 중인 충무아트센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승우, 이영미의 캐스트로 관람한 것을 인증했다.


편안한 옷차림에도 큰 키와 남다른 비율이 눈에 띈다.

신혜선은 조승우와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호흡한 바 있다.

사진= 신혜선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