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절친 故 설리 향한 그리움…"엄마랑 딸"

기사입력 2021.10.14 오전 10:52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김선아가 설리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김선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랑 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故 설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늘(14일)은 설리의 기일이다. 반려묘 고블린을 품에 안은 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설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설리의 친한 친구이자 배우인 김선아는 설리의 반려묘를 키우고 있다. 김선아는 지난 1일 고블린의 인스타그램 '최고블린' 계정을 개설하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김선아는 설리와 영화 '리얼'에 함께 출연했다.

사진=김선아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