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우♥ 승무원 아내, 새벽 4시에 일어나 제주 비행…복직 후 바쁜 일상

기사입력 2021.10.14 오전 11:42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정태우의 승무원 아내가 근황과 함께 비행 일상을 공유했다.

장인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치명적인 척", "내일 일어나야 하는 사람 나야 나.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차에서 촬영한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긴 머리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장인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우 못지않은 아름다운 미모 또한 감탄을 자아낸다.


새벽 출근을 예고했던 장인희는 14일 오전 "제주 흐림"이라는 멘트와 함께 제주 공항의 풍경을 업로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승무원인 장인희는 2009년 배우 정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준, 하린 군을 두고 있다. 최근 복직 소식을 전했다.

사진 = 장인희 인스타그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