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영-오지현-지한솔 '귀여움을 담아서'[포토]

기사입력 2021.10.14 오후 12:44



(엑스포츠뉴스 익산, 김한준 기자) 14일 오전 전라북도 익산 컨트리클럽 (파72/예선-6,569야드, 본선-6,525야드)에서 열린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 1라운드 경기, 이가영 오지현 지한솔이 1번홀 세컨샷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