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대세’ 신인선, 2021 단독 온라인 콘서트 개최 [공식]

기사입력 2021.10.14 오후 02:15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트롯 가수 신인선이 오는 10월 마지막 밤 온라인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미스터트롯’ 출연 당시 뮤지컬 배우에서 트로트 가수라는 파격적인 변신과 화려한 퍼포먼스, 탄탄한 가창력을 선보였던 신인선의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다.

약 2시간에 걸쳐 치러질 이번 공연에서는 신인선의 솔로곡 ‘신선해’와 대국민 위로송 ‘아프지 마세요’를 비롯해 ‘쌈바의 여인’, ‘사랑의 재개발’, ‘고맙소’ 등 총 12곡 이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정 게스트로 출연하는 판소리 명창 김정민과는 특별한 듀엣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티키타카 ‘신인선에게 물어봐 Q&A’ 코너는 팬들과 직접 함께 소통하는 시간으로 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신인선만의 매력적인 모습을 찾아볼 수 있으며, 공연 중에는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

야심차게 준비한 신인선의 ‘2021 신인선 첫 단독 온라인 리사이틀’은 라이브베리에서 10월 31일 오후 6시에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다.

라이브베리는 전 세계 네트워크를 통한 공연의 생중계는 물론 메이킹 영상, 팬미팅을 고화질로 즐기며, 심의, 저작권, 음원 관리와 마케팅 빅데이터의 분석까지 제공되는 온라인 콘텐츠 유통 전문 플랫폼 서비스이다.

신인선은 골프 채널 ‘일파만파’, ‘트롯 야사’, ‘6시 내 고향’, ‘톡톡 브런치’, ‘좋은 아침’, ‘엄마의 봄날’ 등 각종 예능 방송을 통해 갈고닦은 진행 실력을 뽐내고 있어 MC로서 활약도 기대되는 인재다.

신인선의 첫 단독 콘서트 티켓은 14일 오후 3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사진 = 빅컬쳐엔터테인먼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