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리프트, 웹 예능 ‘심해탈출 48시간 시즌 2’…감스트의 골드 달성기

기사입력 2021.10.14 오후 03:28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와일드 리프트의 웹 예능 ‘심해탈출 48시간 시즌 2’가 다가온다.

14일 라이엇 게임즈 측은 라이엇 게임즈의 인기 모바일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이하 와일드 리프트)’가 금일 오후 6시 웹 예능 ‘심해탈출 48시간 시즌2’를 유튜브를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심해탈출 48시간은 라이엇 게임즈의 인기 모바일 게임 와일드 리프트를 주제로한 관찰 예능 콘텐츠로, 지난 6월 시즌 1을 공개해 200만뷰를 돌파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시즌 1은 모든 것이 와일드 리프트와 연결된 감옥에서 48시간 동안의 도전기를 담은 독특한 컨셉트로 진행됐으며, 뛰어난 입담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유튜버 ‘감스트’의 출연 및 리얼리티로 재미를 선사했다.

이번 시즌2는 학교를 무대로 진행된다. 시즌 1의 심해감옥에서 탈출한 감스트가 와리고교에 끌려와 벌어지는 이야기로, 감스트는 48시간 동안 와리고교 이사장의 딸이 와일드 리프트 ‘골드 티어’ 랭크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 시즌 1과 다르게 시즌 2에서는 2인 플레이를 중심으로 진행돼 함께하는 재미를 더했으며, 시즌1의 다소 짧았던 러닝 타임을 보강해 회당 15-20분 분량으로 제작됐다.

감스트를 비롯해 걸그룹 우아의 가수 우연, 배우 박해미, 개그맨 지상렬, 캐스터 전용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 중인 신선한 조합의 출연진들이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끈다. 학교를 탈출하기 위한 고군분투기와 함께 성장하는 게임 실력, 미션 수행, 이벤트 등 다양한 예능 요소가 한 데 모여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해탈출 48시간 시즌2은 14일 첫 선을 보인 이후 19일, 21일, 26일 총 4회에 걸쳐 공개된다.

사진= 라이엇 게임즈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