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측 "'오징어 게임' 알리役 아누팜, 10월 중 녹화"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10.14 오후 03:5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오징어 게임' 알리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아누팜 트리파티가 '어서와'에 출연한다.

14일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아누팜 트리파티가 '어서와'에 출연한다. 10월 중 촬영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방송일은 미정이다.

아누팜 트리파티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극중 코리안 드림을 꿈꿨지만 몸과 마음을 혹사당하고 상처투성이가 된 파키스탄 이주 노동자 알리 압둘 역으로 활약을 펼쳤다.

아누팜 트리파티는 앞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제작진과도 촬영관련 미팅을 진행,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어서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넷플릭스, 아누팜 트리파티 SNS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