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넷맘' 정미애, 작정하고 꾸미니 진짜 '40대 송혜교'

기사입력 2021.10.14 오후 06:04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정미애가 열심히 일하는 일상을 전했다.

정미애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녹화가는 길. 제작발표회 날.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셀카를 찍는 모습. 화려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마친 뒤 일을 하러 나서는 워킹맘의 인형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넷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특히 배우 송혜교를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으며 '40대 송혜교'라는 애칭으로 많은 사랑 받고 있다. 

사진=정미애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