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와인데이에 와인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기사입력 2021.10.14 오후 07:42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강다니엘이 ‘와인데이’에 와인을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1위에 올랐다.

지난 9월 17일부터 10월 12일까지 초·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43,328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와인데이에 와인을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1위로 강다니엘(20,583명, 47.5%)이 선정됐다.

강다니엘에 이어 ‘갯마을 차차차’에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김선호(6,819명, 15.7%)가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정해인(5,568명, 12.9%), 이승기(5,461명, 12.6%)가 각각 3, 4위를 차지했다.

10월 14일 와인데이는 연인들이 함께 와인을 마시는 날이다.

와인데이의 유래는 과거 포두 수학 시기에서 찾을 수 있는데 주로 포도 수확철인 10월과 11월에 와인축제가 많이 열렸고 그래서 10월 14일이 와인데이로 자리 잡았다는 설이 있다.

와인은 웰빙식품의 하나로 각광받고 있으며 유럽인들의 건강 비결 중 하나로 꼽힌다. 유럽인들은 자기 전에 가볍게 와인 한 잔을 마시며 숙면에 도움을 받기도 한다.

사진 = 강다니엘 인스타그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