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다미♥김민준, "곧 2세 탄생" 축하…'삼촌' 지드래곤 반응은? [종합]

기사입력 2021.11.05 오전 11:50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 누나 권다미의 임신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권다미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태아 초음파 사진과 함께 "두 달 뒤면 만나는 우리 아기. 아빠 닮은 아들은 또롱이라 부르고, 이든이라 지었다"고 전했다. 

여기에 남편인 배우 김민준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하며 "김민준 베이비 김이든"이라고 소개하며 예비 아들 엄마의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권다미 김민준 부부의 2세 소식이 전해지면서 수많은 동료 연예인들과 셀럽들의 축하 인사가 쏟아졌다. 오상진·김소영 부부, 김준희, 양은지, 패션 디자이너 요니P, 인플루언서 임블리 임지현, 모델 김성희와 지현정 등이 축하의 댓글을 남기며 함께 기뻐했다. 이들 외에도 수많은 누리꾼들이 한 마음으로 이들 부부의 새 가족을 환영하며 축복했다. 


무엇보다 권다미의 친동생인 지드래곤에게 첫 조카가 생기는 만큼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과 스타일로 트렌드를 이끄는 지드래곤이 조카에게 어떤 옷 선물을 할지도 관심이 집중된다. 

이들 가족은 평소에도 모임을 자주 가지며 각별한 관계를 이어왔다. 가족들의 생일은 비롯해 다양한 행사를 통해 가족 모임을 가지고 인증샷을 남겨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권다미 김민준 부부에게 찾아온 새 생명과 이들 가족의 앞날에 수많은 이들의 관심이 더욱더 집중되고 있다. 

사진=권다미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