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야생돌' 김기중 등 3명 코로나19 확진..."촬영 중단"

기사입력 2021.11.22 오전 11:03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야생돌' 지원자들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촬영이 중단됐다. 

22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MBC '극한데뷔 야생돌'(이하 '야생돌') 출연 중인 지원자 김기중이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김기중과 함께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한 다른 지원자 2명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외에도 제작진 중 한 명도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상황. 제작진은 모든 촬영을 중단했으며 전체 스태프 및 지원자들의 코로나19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  

'야생돌'은 국내 최초로 야생에서 펼쳐지는 생존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차원이 다른 리얼 서바이벌을 그려낸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 받고 있다. 지난 9월 첫 방송됐으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MBC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